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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시의회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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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고양시의회는 1991년 4월 15일 개원한 이래로 시민들과 함께 슬픔과 기쁨을 나누며 고양시 발전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해왔답니다. 예전의 고양시의회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또 오늘날엔 어떻게 변했을까요. 우리 같이 사진을 보며 고양시의회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찾아보기로 해요.

특별위원회를 살펴보면 당시의 고양시 현안을 알수 있지요

특별위원회는 특정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구성되는 위원회이지요. 그래서 특별위원회 이름을 보면 그 시대의 고양시 핫이슈가 무엇인지 알수 있어요. 그동안 고양시의회에서 활동하였던 특별위원회가 어떤 것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

  • 제2대 고양시의회에서는 1996년 일산 신도시 인수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운영하였습니다. 1990년~1995년까지 정부의 계획 하에 일산신도시가 건설되었고, 건설이 완료되어 신도시 공공시설물(공원, 도로, 상하수도, 청소시설물 등)을 고양시가 완벽하게 인수받을수 있도록 부실공사가 없는지 사전에 점검하고 확인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 이 사진은 일산신도시 공사로 인한 지반 균열이 발생하여 특별위원회에서 현장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 제2대 고양시의회에서 활동하였던 창릉천수계하수 특별위원회입니다. 고양시에서 1994년부터 2년 동안 창릉천과 향동천 지역의 오폐수를 난지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 하수처리공사를 실시하였는데 공사가 제대로 실시되었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지금 창릉천을 현장 방문하여 실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제3대 고양시의회에서 활동하였던 재해대책특별위원회에서 현장 실사를 나온 모습입니다. 1998년 8월 5일부터 경기 북부지방에 집중호우가 내려 우리시에 엄청난 인명 및 재산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수해 피해 응급복구 대책을 마련하고, 잠재된 위험요소를 찾아 추가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재해대책특별위원회가 구성되었습니다.
  • 제6대 고양시의회에서는 “서울시운영 주민기피시설대책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활동하였습니다. 서울시민을 위해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민기피시설(벽제화장터, 난지물재생센터 등)이 고양시에 위치하고 있어 우리 고양시민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대책을 논의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서울시청 앞에서 대책마련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특별위원회 위원장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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